먹튀사이트 전형적인 수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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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은 누구나 다 질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첫시작은 12년 전 ᄅᄃ 카드 개설 후 먹튀사이트 사용하다 보니

소득보다 지출이 많아 리볼빙 서비스를 이용을 하고 카드대금은 늘어나 

ᄅᄃ 카드론 대출도 받고 회사를 이직 하여 10년 전 보험 설계사를 하다 수입이

들쑥 날쑥 하여 대부업에 대출을 받게 되어 점점 빚이 커졌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버티다 더는 먹튀사이트 힘에 부쳐 결국 연체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8년전이군요~!

연체가 되는 순간~!!온 갖 추심에 시달렸습니다.

총 6곳의 채무였는데 그 중 ᄉᄒ 카드가 제일 추심이 심했습니다.

전화,문자는 기본~! 집으로 방문 추심까지… 결국 잠수를 타기 시작 했습니다.

부산에서 인천으로 올라와 일을 하게 되었고 통장이라고는

새마을금고 밖에는 안썼습니다. 아니 다른은행은 못썼습니다.

ᄀᄆ은행, ᄂᄒ, ᄋᄒ은행, ᄇᄉ은행 통장이란 통장은 다 압류가 됐습니다. 

그나마 새마을은 추심 없이 사용을 했습니다.

당시 체크카드는 물론 인터넷뱅킹도 사용을 했었습니다.

인천에서 생활하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서 구미로 내려가 동거를 하면서

직장에서 만난 형님이 사정을 알고 계셔 독촉이 걱정된다면

자신의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라고 하여 그 곳으로 전입신고를 하였고,

열심히 돈을 벌어 갚을 생각 이었지만 역시 안될놈은 안되는가~회사가 부도가 나~

월급도 3개월이 밀려~결국 채당금을 받아야 했습니다.

회사를 구하지 못해 다시 인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인천은 저희 어머니가 집을 사 놓으셨는데 거기에 와이프와 함께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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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도 못한채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동거만 쭉 하게되었습니다.

와이프 명의에 핸드폰을 사용하다 와이프 또한 저때문에 통신불량자까지 되어 결국에는 선불폰으로 사용했습니다.

전입신고 또한 못하다 보니 그 해 받아야 할 예비군 훈련을 못 받아

예비군 6년차에 고발 조치되어 벌금50만원을 내고 경찰서 가서 조서쓰고 해결을 보았습니다.

채권의 대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와이프 명의에 전화를 쓰다보니 전화도 없고

문자도 없고 거주불명자로 등록이 되어 채권자들이 찾을 수 조차 없었습니다.

작년에 더는 안되겠다 싶어 와이프와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고 혼인신고는 올 해 3월초에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답게 살고 싶어 올해 4월3일에 개인워크아웃을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무직에 아무 소득이 없지만 다행히도 상담역을 잘 만나서 일 용직으로 하고

접수 를 진행해 주신다 하였습니다.

어제 소멸시효 완성 채권으로 인해 인천지부에 교육받으며 합의서 체결 했습니다.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꼭 서울보증보험에 있는 채권은 취업이라든지 대출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연체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카페에서 개인워크신청때부터 계속 정보얻고 도움받고 했는데 정말 정말 감사

합니다~빚은 누구나 질 수 있습니다.

빚졌다고 큰죄인은 아니니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마등처럼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가서 다시

한번 의지를 얻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겻습니다.

날 더운데 조심들 하세요~^^

매번 댓글 만 적다가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스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정말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나마 랭보님 써주신 칼럼들과 올라온 글들 보면서 이겨내려 하다보니

전남친과 재회도 하고 또 이별하고 지금은 새로운 남친이랑 연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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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부끄럽지만 ,전 남자들이 저한테 맞춰주는 연애에 익숙해졌던 거 같아요.

남자가 지쳐서 헤어지자고 하면 다른 남자 만나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연애를 했던 거 같아요.

전남친을 만나구 헤어지고 나서 제 스스로 미성숙한 연애를 했다는 걸 올라온 글들

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고 이제 고칠 수 있는데 그는 없더라구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회사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우연을 가장하고 만 나볼까? 

이런생각도 하고 자존감이 정말 많이 떨어져서 저는 직업이 포케페이스 해야하는 승무원이예요. 

비행에도 지장이 있을 만큼 ᅲ 선배가 뭐라고 하면 저도 모르게 눈물만 나더라구요.

그렇게 정말 3개월동안은 넘넘 힘들었어요 ᅲᅲ 그래서 공감가고 이해해요. 

처음에는 친구들도 남자 별로라고 무책임 하다는 얘기도 듣기 싫어서 힘들어도 일부러 얘기 안했어요. 

ᅲᅲ그냥 전 아직 좋아하니깐 욕하는건 싫어나봐요 ᅲᅲ

제가 계속 못잊으니 친구가 집착이라고 까지 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나도 인정못하고 계속 이별에 대해 부정하는 저의 모습이 집착 같더라구요.

저는 계속 연락하고 염탐하고 찾아가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요 ᅲ

저도 그랬으니깐요 근힘드시면 여기에다가 차라리 글로 표현하세요.

상대방을 아직 좋아하는 만큼 그가 아니라고 힘들어하면 인정 해주고 받아들여야해요.

본인 감정이 힘들다고 내가 좋아했던 하던 사람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좀더 길게 보면 계속 잡았던 거 후회하잖아요 ᅲ

당일날 잡아보고 안잡히시면 받아들이시고 차라리 때를 기다리세요!

그게 정말 재회될 확률이 높아요~

제가 생각만 하고 그사람한테 찾아가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과거에 그사람 입장이 되었던 적이 있었어요. 

좋았던 감정과 미안한감정이 있었는데 집까지 찾아온거보고 사라졌어요 ᅲ

무섭고 그만하지 였어요.

아직 전 미성숙하고 이기적인 면도 있어요.

그래도 여기 글들 보면서 다시한번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어요.

다들 원하시는 재회든 새로운 남자든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어지셨음 좋겠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구 2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